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

공포! 깜짝상자

2006/06/17 11:19


여러분께 여름철 선물로 좋은 물건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.(계속 읽기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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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  1. gmong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우..! 실감나네요-_-b 받고 집에 두긴 싫은 물건이네요 ;)

    2006/06/17 11:28
  2. 지나가던사람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디서 팔아요?
    골려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;;;;;

    2006/06/17 11:52
  3. 유야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오. 재미나겠어요 ㅎㅎ 얼마나 할까..
    참,제가 알바하던 곳에 '엽기&괴기'해서 작은 가게가 생겼었는데..
    뭐,건드리면 저절로 덜덜덜 하고 떨리는 해골이라던가,
    소리에 반응해서 쭉 내려오는 거미라던가..
    피흘리는 가면이라던가.. 긴 소복이라던가..
    가짜 피와 눈알,손가락등을 팔던곳이 있었는데..
    사람은 정말 많았는데(다들 구경하러)
    아무도 사가지는 않아서 `ㅡ` 두달만에 폐업 ㅠ_ㅠ

    2006/06/17 12:06
    • 무니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아우! 아우! 장사잘되겠네 하면서 읽었는데 큭!!폐업!!!

      2006/06/22 14:53
    • 햄짱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공포를 즐기기엔 우리나라는 풍토상 귀신이 정말 찐하죠-_-; 할로윈데이를 즐기는 미국이라면 대박 날 가게지만.

      2007/12/02 00:28
  4. 마모루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받아서 열어보고 깜짝 놀라서 풀썩 주저앉은 다음에, "오우, 쉣." 할 물건이군요 ㅎㅎ

    2006/06/17 12:19
  5. elkanine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오옷, 멋지군요!!

    2006/06/17 12:25
  6. 닭띠소녀㉪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실장녀석 생일선물로 질러버릴까(..)

    2006/06/17 13:22
  7. 윈드토커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오오.... 엄청난데?!

    2006/06/17 13:47
  8. margarita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친구들 생일이 다가오는데....좋아요!!

    2006/06/17 13:48
  9. 사람사이다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푸하하하! 보자마자 웃음이 터지는 건 왜일까요.. ㅎㅎ
    모르고 직접 봤으면 기겁을 했을거면서... ㅋㅋ

    2006/06/17 13:48
  10. PHILLIPP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리얼하군요 -_-;

    2006/06/17 19:35
  11. 미묘해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디서 파는거랍니까? 아주 땡깁니다-ㅁ-!

    2006/06/17 20:03
  12. 은설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음..;; 피색이 약간더 검붉고 몇군데 말라서 갈색이된부분이 있다면 더 현실감날거같아요..ㅎㅎ 요즘 csi에 빠져살아서 왠만한 피색은 다본거같은데 이건 완전 선홍색이로군요..ㅎㅎ

    2006/06/17 20:42
  13. 친절한영림씨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질러요!! 아 근데진짜 괜찮다.
    조금만더리얼하다면....

    2006/06/17 21:43
  14. neko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ㅋㅋㅋ이런것도 있군요.
    만우절같은 때에 학교에서 써먹어도 괜찮을듯...

    2006/06/17 22:38
  15. seimei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야 진짜 멋진데요!
    여름많이 타는 사람 선물주면 좋겠어요.

    2006/06/17 22:42
  16. golgotha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공동구매 ㄱㄱ..덜덜

    2006/06/17 22:44
  17. Ryuha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...-_-; 손이 못 생겨서 패스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...예쁜 손은 아니라 잘린 듯.-_-;

    2006/06/17 22:46
  18. 여리작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전 그야말로 앞부분만 봐서..더링님이 여름탄다고 고기보내주시나?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-_-(고기긴 하다 ㅋㅋ)

    2006/06/18 00:42
  19. 사유리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를테면 구물구물구물?
    제가 병원에서 일하는데, 절단된 손 전문 수술하는 병원 팜플릿이 왔는데..
    거기 나온 사진을 스캔해서 올려드리고 싶네요;;
    그건 99년도의 엽기 사진 수준이랄까...
    손가락이 절단되고 피부가 까진..-_-.. 우엑.

    2006/06/18 02:26
  20. Flypup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야아//ㅂ// 이거 코스할때 소품같은걸로 좋을거 같은데요////
    (...무슨 코스일지는 모르겠지만 MPD사이코 정도일라나 ㅠㅠ)

    2006/06/18 02:47
  21. Flypup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근데 여자손인가 봐요, 손톱이 길게 정리된걸 보니

    2006/06/18 02:48
  22. 쑥이양乃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하하... 왠지 귀엽네요... ^-^

    2006/06/19 16:43
  23. (par)Terre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선물 받은 사람에게 원한을 살지도...

    2006/06/20 00:32
  24. feveriot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정말 받고 싶지 않은 선물이겠군요.
    정말로 저런걸 선물한다면 바로 절교할지도--;

    아무튼 어떻게 움직이는지 참 궁금합니다

    2006/06/20 03:28
  25. Arborday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거 얼마야?? 진짜 귀엽다. ㅠㅠ
    그나저나 도메인 생겼네.
    thering.co.kr 이라니!! 축하해!!

    2006/06/20 11:22
  26. 쟁이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와~놀랬어요.
    ㅎㅎㅎ 사고는 싶지만..박스를 풀 용기가 안날꺼 같아요. ㅋㅋㅋ
    자다가 혹시 저게 덜덜덜 움직일까봐 겁나요.

    2006/06/20 13:24
  27. Neodream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렸을적 장난이 문득 생각난.. 성냥갑만한 종이상자에 살짝 아래만 구멍뚫어서 상대방이 봤을때 눈치채이지않게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고(붉은색 잉크를 좀 뿌려서) 상자 열어보게 해서 기겁하게 했던 기억이.. 그게 이젠 전동장난감으로 나온셈이네요

    2006/06/22 15:06
  28. Jae-Hyeon Lee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리본 떼어내고 예쁘게 포장해서 소포로...

    2006/06/23 14:22
  29. 뮤크뮤크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디서 팔아요??

    2006/07/28 00:09
  30. good!!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케 -_- 수업시간에
    나잘때 머리 쥐어박으신 마이 담탱 -_-
    생신이..다음달이던가..
    어디서팝니까?!

    2007/08/17 10:31
  31. 취조반장ㅡㅡ+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제발 어디서 파는지좀 알려주세요
    제발요 ㅠㅠ

    2007/08/17 16:58
  32. 햄짱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초딩 때 본 만화잡지(<챔프>였나)에서 본 만화가 선명하게 생각나요. 손만 꿈틀꿈틀 움직여서 집에 불도 내고... 여담이지만, 그 때 작가들의 스토리나 그림 퀄리티 굉장히 높았던 듯.(정말 여담이군-_-;;)

    2007/12/02 00:30
  33. 소녀시대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거 만원의행복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소녀시대편 했을때 나왔던 물건이네요. 팬들이 선물했다는데...

    2008/02/28 23:07
  34. 사랑해열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헐 무서븜 - -;;;;;;;;;;

    2008/05/11 11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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