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분께 여름철 선물로 좋은 물건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.(계속 읽기)
깜찍한 상자입니다.
으아아아, 열어보니 피투성이 손!!!
음악과 함께 손이 움직입니다.
오우..! 실감나네요-_-b 받고 집에 두긴 싫은 물건이네요 ;)
받는 족족 불로 태워버려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휩싸이는-_-;;
어디서 팔아요? 골려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;;;;;
오오. 재미나겠어요 ㅎㅎ 얼마나 할까.. 참,제가 알바하던 곳에 '엽기&괴기'해서 작은 가게가 생겼었는데.. 뭐,건드리면 저절로 덜덜덜 하고 떨리는 해골이라던가, 소리에 반응해서 쭉 내려오는 거미라던가.. 피흘리는 가면이라던가.. 긴 소복이라던가.. 가짜 피와 눈알,손가락등을 팔던곳이 있었는데.. 사람은 정말 많았는데(다들 구경하러) 아무도 사가지는 않아서 `ㅡ` 두달만에 폐업 ㅠ_ㅠ
아우! 아우! 장사잘되겠네 하면서 읽었는데 큭!!폐업!!!
공포를 즐기기엔 우리나라는 풍토상 귀신이 정말 찐하죠-_-; 할로윈데이를 즐기는 미국이라면 대박 날 가게지만.
받아서 열어보고 깜짝 놀라서 풀썩 주저앉은 다음에, "오우, 쉣." 할 물건이군요 ㅎㅎ
오오옷, 멋지군요!!
실장녀석 생일선물로 질러버릴까(..)
우오오.... 엄청난데?!
친구들 생일이 다가오는데....좋아요!!
푸하하하! 보자마자 웃음이 터지는 건 왜일까요.. ㅎㅎ 모르고 직접 봤으면 기겁을 했을거면서... ㅋㅋ
리얼하군요 -_-;
어디서 파는거랍니까? 아주 땡깁니다-ㅁ-!
음..;; 피색이 약간더 검붉고 몇군데 말라서 갈색이된부분이 있다면 더 현실감날거같아요..ㅎㅎ 요즘 csi에 빠져살아서 왠만한 피색은 다본거같은데 이건 완전 선홍색이로군요..ㅎㅎ
질러요!! 아 근데진짜 괜찮다. 조금만더리얼하다면....
ㅋㅋㅋ이런것도 있군요. 만우절같은 때에 학교에서 써먹어도 괜찮을듯...
이야 진짜 멋진데요! 여름많이 타는 사람 선물주면 좋겠어요.
공동구매 ㄱㄱ..덜덜
공동구매인 겁니까;ㅋㅋㅋ
...-_-; 손이 못 생겨서 패스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...예쁜 손은 아니라 잘린 듯.-_-;
전 그야말로 앞부분만 봐서..더링님이 여름탄다고 고기보내주시나?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-_-(고기긴 하다 ㅋㅋ)
이를테면 구물구물구물? 제가 병원에서 일하는데, 절단된 손 전문 수술하는 병원 팜플릿이 왔는데.. 거기 나온 사진을 스캔해서 올려드리고 싶네요;; 그건 99년도의 엽기 사진 수준이랄까... 손가락이 절단되고 피부가 까진..-_-.. 우엑.
야아//ㅂ// 이거 코스할때 소품같은걸로 좋을거 같은데요//// (...무슨 코스일지는 모르겠지만 MPD사이코 정도일라나 ㅠㅠ)
근데 여자손인가 봐요, 손톱이 길게 정리된걸 보니
하하... 왠지 귀엽네요... ^-^
선물 받은 사람에게 원한을 살지도...
정말 받고 싶지 않은 선물이겠군요. 정말로 저런걸 선물한다면 바로 절교할지도--; 아무튼 어떻게 움직이는지 참 궁금합니다
이거 얼마야?? 진짜 귀엽다. ㅠㅠ 그나저나 도메인 생겼네. thering.co.kr 이라니!! 축하해!!
우와~놀랬어요. ㅎㅎㅎ 사고는 싶지만..박스를 풀 용기가 안날꺼 같아요. ㅋㅋㅋ 자다가 혹시 저게 덜덜덜 움직일까봐 겁나요.
어렸을적 장난이 문득 생각난.. 성냥갑만한 종이상자에 살짝 아래만 구멍뚫어서 상대방이 봤을때 눈치채이지않게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고(붉은색 잉크를 좀 뿌려서) 상자 열어보게 해서 기겁하게 했던 기억이.. 그게 이젠 전동장난감으로 나온셈이네요
리본 떼어내고 예쁘게 포장해서 소포로...
어디서 팔아요??
오케 -_- 수업시간에 나잘때 머리 쥐어박으신 마이 담탱 -_- 생신이..다음달이던가.. 어디서팝니까?!
제발 어디서 파는지좀 알려주세요 제발요 ㅠㅠ
초딩 때 본 만화잡지(<챔프>였나)에서 본 만화가 선명하게 생각나요. 손만 꿈틀꿈틀 움직여서 집에 불도 내고... 여담이지만, 그 때 작가들의 스토리나 그림 퀄리티 굉장히 높았던 듯.(정말 여담이군-_-;;)
이거 만원의행복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소녀시대편 했을때 나왔던 물건이네요. 팬들이 선물했다는데...
헐 무서븜 - -;;;;;;;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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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홈페이지
: 패스워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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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오우..! 실감나네요-_-b 받고 집에 두긴 싫은 물건이네요 ;)
2006/06/17 11:28받는 족족 불로 태워버려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휩싸이는-_-;;
2007/12/02 00:27어디서 팔아요?
2006/06/17 11:52골려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;;;;;
오오. 재미나겠어요 ㅎㅎ 얼마나 할까..
2006/06/17 12:06참,제가 알바하던 곳에 '엽기&괴기'해서 작은 가게가 생겼었는데..
뭐,건드리면 저절로 덜덜덜 하고 떨리는 해골이라던가,
소리에 반응해서 쭉 내려오는 거미라던가..
피흘리는 가면이라던가.. 긴 소복이라던가..
가짜 피와 눈알,손가락등을 팔던곳이 있었는데..
사람은 정말 많았는데(다들 구경하러)
아무도 사가지는 않아서 `ㅡ` 두달만에 폐업 ㅠ_ㅠ
아우! 아우! 장사잘되겠네 하면서 읽었는데 큭!!폐업!!!
2006/06/22 14:53공포를 즐기기엔 우리나라는 풍토상 귀신이 정말 찐하죠-_-; 할로윈데이를 즐기는 미국이라면 대박 날 가게지만.
2007/12/02 00:28받아서 열어보고 깜짝 놀라서 풀썩 주저앉은 다음에, "오우, 쉣." 할 물건이군요 ㅎㅎ
2006/06/17 12:19오오옷, 멋지군요!!
2006/06/17 12:25실장녀석 생일선물로 질러버릴까(..)
2006/06/17 13:22우오오.... 엄청난데?!
2006/06/17 13:47친구들 생일이 다가오는데....좋아요!!
2006/06/17 13:48푸하하하! 보자마자 웃음이 터지는 건 왜일까요.. ㅎㅎ
2006/06/17 13:48모르고 직접 봤으면 기겁을 했을거면서... ㅋㅋ
리얼하군요 -_-;
2006/06/17 19:35어디서 파는거랍니까? 아주 땡깁니다-ㅁ-!
2006/06/17 20:03음..;; 피색이 약간더 검붉고 몇군데 말라서 갈색이된부분이 있다면 더 현실감날거같아요..ㅎㅎ 요즘 csi에 빠져살아서 왠만한 피색은 다본거같은데 이건 완전 선홍색이로군요..ㅎㅎ
2006/06/17 20:42질러요!! 아 근데진짜 괜찮다.
2006/06/17 21:43조금만더리얼하다면....
ㅋㅋㅋ이런것도 있군요.
2006/06/17 22:38만우절같은 때에 학교에서 써먹어도 괜찮을듯...
이야 진짜 멋진데요!
2006/06/17 22:42여름많이 타는 사람 선물주면 좋겠어요.
공동구매 ㄱㄱ..덜덜
2006/06/17 22:44공동구매인 겁니까;ㅋㅋㅋ
2007/12/02 00:29...-_-; 손이 못 생겨서 패스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...예쁜 손은 아니라 잘린 듯.-_-;
2006/06/17 22:46전 그야말로 앞부분만 봐서..더링님이 여름탄다고 고기보내주시나?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-_-(고기긴 하다 ㅋㅋ)
2006/06/18 00:42이를테면 구물구물구물?
2006/06/18 02:26제가 병원에서 일하는데, 절단된 손 전문 수술하는 병원 팜플릿이 왔는데..
거기 나온 사진을 스캔해서 올려드리고 싶네요;;
그건 99년도의 엽기 사진 수준이랄까...
손가락이 절단되고 피부가 까진..-_-.. 우엑.
야아//ㅂ// 이거 코스할때 소품같은걸로 좋을거 같은데요////
2006/06/18 02:47(...무슨 코스일지는 모르겠지만 MPD사이코 정도일라나 ㅠㅠ)
근데 여자손인가 봐요, 손톱이 길게 정리된걸 보니
2006/06/18 02:48하하... 왠지 귀엽네요... ^-^
2006/06/19 16:43선물 받은 사람에게 원한을 살지도...
2006/06/20 00:32정말 받고 싶지 않은 선물이겠군요.
2006/06/20 03:28정말로 저런걸 선물한다면 바로 절교할지도--;
아무튼 어떻게 움직이는지 참 궁금합니다
이거 얼마야?? 진짜 귀엽다. ㅠㅠ
2006/06/20 11:22그나저나 도메인 생겼네.
thering.co.kr 이라니!! 축하해!!
우와~놀랬어요.
2006/06/20 13:24ㅎㅎㅎ 사고는 싶지만..박스를 풀 용기가 안날꺼 같아요. ㅋㅋㅋ
자다가 혹시 저게 덜덜덜 움직일까봐 겁나요.
어렸을적 장난이 문득 생각난.. 성냥갑만한 종이상자에 살짝 아래만 구멍뚫어서 상대방이 봤을때 눈치채이지않게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고(붉은색 잉크를 좀 뿌려서) 상자 열어보게 해서 기겁하게 했던 기억이.. 그게 이젠 전동장난감으로 나온셈이네요
2006/06/22 15:06리본 떼어내고 예쁘게 포장해서 소포로...
2006/06/23 14:22어디서 팔아요??
2006/07/28 00:09오케 -_- 수업시간에
2007/08/17 10:31나잘때 머리 쥐어박으신 마이 담탱 -_-
생신이..다음달이던가..
어디서팝니까?!
제발 어디서 파는지좀 알려주세요
2007/08/17 16:58제발요 ㅠㅠ
초딩 때 본 만화잡지(<챔프>였나)에서 본 만화가 선명하게 생각나요. 손만 꿈틀꿈틀 움직여서 집에 불도 내고... 여담이지만, 그 때 작가들의 스토리나 그림 퀄리티 굉장히 높았던 듯.(정말 여담이군-_-;;)
2007/12/02 00:30이거 만원의행복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소녀시대편 했을때 나왔던 물건이네요. 팬들이 선물했다는데...
2008/02/28 23:07헐 무서븜 - -;;;;;;;;;;
2008/05/11 11:18